Architecture Group of Universities | ARCHITEN

So, I’m at the same place as at the time when I experienced architecture as a boy without knowing it. This is what I love.

– Peter Zumthor

2009년 6월,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는 학생들의 열정이 모여 아키텐이 탄생했습니다. 10개의 대학이 모여 생각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던 아키텐은 2019년 현재 10살이 되어 30여개 대학교의 1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동아리로 발전하였습니다.

대학생이 되어 건축을 접하고, 공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해가 뜨는 줄 모르고 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건축학도가 된 우리들은 각자의 학교 뿐만이 아니라, 좀 더 넓고 다양한 시각으로 건축을 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간의 건축적 교류 하나만으로 모인 아키텐은 우물 안 개구리 탈피를 목표로 합니다. 각자 다른 학교에서 모인 학생들이 서로 다른 생각을 이야기하며 타학교 간의 교류를 만들고 자신의 건축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키텐은 커나갔습니다. 건축적 사고에 대한 소통의 부족함을 느꼈던 많은 학생들은 아키텐을 통해 토론하고 크리틱을 하며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아키텐에서 발표는 우리의 의무이자 권리인 가장 기본적인 토대가 되었습니다. 부족함이 많고 완벽하지 않은 학생들의 프로젝트이지만 학생들이 모여서 다양한 소리를 내고 비판을 통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아키텐은 폭 넓은 경험을 하기 위해서 노숙자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생각하는 비온대지라는 프로젝트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문전성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으며, 건축스캔들이라는 주제를 잡아 전시회를 열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재난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임시거처에 대한 모듈 스터디를 통하여 전시회도 한  차례  열었습니다. 건축과 예술 사이의 관계에 대한 현 건축가들과 학생들의 세미나를 갖는 등 아키텐은 단순히 건축의 물리적인 요소뿐만이 아니라 사회와 환경과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으며, 대한민국 건축에 한 획을 긋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TEAM

2019년  아키텐 운영진입니다.

이동욱

2019 아키텐 회장

이지은

2019 아키텐 부회장

이유진

2019 아키텐 기획팀장

이서연

2019 아키텐 사무팀장

이일신

2019 아키텐 운영팀장

최승현

2019 아키텐 홍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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